국내 경제활동 인구 6.5명 가운데 1명은 평균 4천676만원 상당의 주식을 보유하고 있는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증권선물거래소의 조사 결과 지난해 말 기준 주식 투자인구는 353만7천명으로 1년 전에 비해 6% 감소했으며, 평균 2.6개 종목을 4천676만원어치 보유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주식형펀드 계좌 수는 지난해 말 528만개로 2004년말에 비해 514%나 급증하는 등 간접투자는 크게 활성화됐습니다.
거래소측은 개인투자자 중에는 상장 기업의 대주주들도 포함돼 있어 개인별 실제 투자금액과 보유 주식 수는 평균치보다 적을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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