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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당 입당 진대제 전 장관 기자회견

경기도 지사 출마 예정

<진대제 전 장관>

안녕하세요

저를 처음 보는 사람이 많이 있습니다. 저는 공직에서도 일하고, 회사에서도 일을 많이 했습니다. 주로 기업에서 일을 해왔고, 얼마 전까지 공직인 정통부에서 3년 동안 일했습니다. 앞으로 저는 열린우리당 입당을 통해 더욱 봉사하면서, 신바람 나게 일할 것입니다. 현재 가장 힘든 부분이 선거를 한다고 하는 것일 겁니다. 하지만 경기도지사로서 일을 하는 부분에 있어서는 잘 할 수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현재 예비후보등록이 안된 상태로 많은 말을 하지 못 하는 것에 대해 이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질문 : 입당사에서 밝힌신대로 3만불의 목표가 있는지?

구체적인 것에 대해 많이 준비를 하고 있다. 기업경영을 오래하고, 행정 경험도 있어서 짧은 기간동안 현장도 가보면서 교수와 전문가들을 많이 만나 의견을 나누어 여기 계신 분들이 들어보지 못한 시장, 경영의 노하우를 적용할 수 있는 것들을 많이 준비했다. 오늘 일일이 설명하기는 힘들다. 오늘 품앗이 뱅크라는 것을 냈다. 국민소득 3만불이 되려면 두 배 가치가 돼야 하는데 많은 사람들, 모든 국민이 좀 더 가치 있는 일에 종사해야 한다. 우리나라의 고급 여성인력이 생산적인 활동에 종사가 적은데. 고령화 시대가 눈앞에 다가오고 있는데 장년, 노인층이 쉽게 일을 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 것이다. 보육층이 적은데 노인층이 가서 일을 하고 소득을 올릴 수 있는. 여가 활동에다가 적용할 수 있는 일. 품앗이 뱅크. 여성인력은 보육 걱정 없이 노동에 종사하고 노인들은 일을 찾고. 자기의 부담을 덜어주는 것으로. 굳이 큰 복지예산이나 탁아소를 연결시키지 않아도 상생의 원리를 적용할 수 있다. 정통부에서도 그런 식으로 일을 했다. 한 면만 보지 않고 종합적으로 보면 큰 것을 할 수 있다. 어떻게 보면 그게 경영 노하우와 마찬가지이다.

아드님이 4월에 입대하신다고 하던데?

우리 아이들 부부가 한국에 살려고 해서 국적 회복을 신청해서 허가가 나왔다. 국적을 회복하는데 필요한 시간도 있고, 미국 국적을 포기하는 시간도 필요합니다. 그런 절차가 끝나면 군대에 갈 수 있을 겁니다. 아들 부부가 한국에 가서 살겠다고 해서 한국에서 애기를 낳았다. 전혀 법적인 하자가 없지만 아들이 미국에서 태어나 미국 국적을 가져서 병역을 면제받았던 것이다. 우리나라 국민, 대한민국 국민으로서 다시 살기 위해 돌아왔다. 정상적인 한국 사람으로 살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그런 병역 문제가 있는 건 죄송스럽고, 법적인 문제가 없었다하더라도 국민들에게 죄송한 마음이 있다는 것은 여러번 언급했다. 많이 해소되고 용서됐으면 하는 바람이다.

질문 : 선출직 공직자 후보로서 지난 재산공개와 관련된 부동산 문제 등 보유문제에 대해서?

집값은 내가 공직에 오기 전에 기업에 있을 때 샀던 것이다. 또한 몇 개월 살다가 이사 간 집 등. 일부는 10년 전 회사에 다닐 때 당연히 노후걱정을 하기 위해 돈을 모았던 것 집을 샀던 것이 아직까지 가지고 있다. 공직생활을 하면서 집을 한두 개 처분해서 줄였는데 공직생활 중에 처분한다고 하는 것이 자유롭지 못하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어려움을 겪는 많은 분들에게 죄송하긴 하지만 불법적인 투기를 했다던가 하는 면은 없습니다.

질문 : 한나라당에 비해 늦게 출마하였는데.

지금 안 좋게 말하면 시장점유율이 40 : 20인 상황인 것 같습니다. 그래서 저는 신상품을 내놓고 새로운 마케팅 전략을 내세우려고 생각하고 있다. 신상품은 나 자체가 신상품입니다. 그렇지 않습니까? 정치에 나오는 사람들 중 나와 같은 배경을 가지고 있는 사람은 별로 없으며, 정치에 처음 발을 내딛는 신상품입니다.

<진대제 장관 입당식>

일시 : 2006년 3월 26일 일요일 오후 2시 00분

장소 : 수원 경기중소기업 지원종합센터 국제회의장

참석 : 정동영 당의장, 김근태, 김두관, 김혁규 최고위원, 문희상, 김진표, 김현미 의원 등

미래 유비쿼터스 실현과 경기도 3만불 시대를 상징하기 위해 먼저 열린우리당의 이름을 본뜬 로봇 ‘우리’와 진대제의 이름을 본뜬 로봇 ‘진이’가 등장하여 입당서를 전달하고 축하 세레모니(댄스)를 펼쳤다.

정동영 당의장 환영사

살다보니 로봇에게 입당원서 받아 역시 진대제와 열린우리당이 진장관과 함께 첨단화된 정당이 됐다는 생각을 같이 하십니까? 삼성전자는 기업하나가 아니라 한국인의 자부심으로 세계50대기업, 자산가치 100조을 넘어 주가총액이 전체 상장총액의 1/6을 차지합니다. 세계일류가 되는데 딱 10년걸려 93년에 64MD 램으로 세계를 놀라게 해 삼성전자 일등신화는 진장관을 잘 기억하고 있습니다. 83년 반도체 사업을 시작할 때 64K 그 뒤에 16Dram 64Dram 10년만에 일등 키우는데 사장으로 삼성전자는 진대제가 있었기에 세계인류가 있었다는 것을 기억하자.

국민의 정부때 김대통령은 남궁석 정통장관 임명, 정보 고속도로 만들어 참여정부는 초대 정통장관에 진장관 입명 삼성으로는 손실 대한민국으로는 일꾼이 들어와 남궁석의 기반으로 한국 아이티 강국 만들어 휴대인터넷 와이브로 버스를 타고 다니면서 인터넷 하는 한국보고 놀라 들고 다니는 티비 보고 노라 유엔의 디지털 기회지수에 세계일등 코리아 이것을 만든 것이 진대제 경기도지사후보 진대제라는 것.

자랑스러운 삼성전자를 만들고 대한민국을 만든 진장관이 열린우리당의 경기도 후보 자랑 16개시도 어디보다 3만불 달성할 최대의 도지사라는 것을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강장관이 결단이 임박했다. 아마 몇일 지나지 않아 입장 밝힐 것 강장관이 시대의 요구를 받아들여 우리와 함께한다면 5·31은 변화의 강진 서울의 강금실 경기도 진대제 지방권력이 확실히 바뀔 것 믿어 의심치 않는다.

한명숙 총리 지명과 관련 국민들이 좋아해 하고 있다. 이웃집 아줌마 같은 인상에 누구보다 아픈 세월을 살아온 신념이 국민에 감동을 주고 있다. 딸들에 감상 한총리와 강장관이 한강의 제2의 정치기적 만들고 531에서 강과 진이 531의 강진을 만들면 새로운 지방시대 보게될 것이라 확신한다.

경기도당 위원장 김현미 의원 환영사

세상에서 목구멍이 가장 큰사람은 진대제라고 합니다. 진장관이 뭘 많이 먹는 사람인지 알았다 진장관이 미국 IBM에서 한국올 때 ‘일본을 집어 삼키겠다’라고 말했기 때문이다. 이후 반도체 분야에서 일본을 집어 삼키고 세계일등 만들었다. 전자제품 분야에서 소니를 제치고 삼성을 제일로 만든 장본인인 진대제가 경기도를 우리나라 제일의 지역으로 만들기 위해 열린우리당에 입당했다. 이제 그 큰 입으로 한나라당을 집어 삼키고 경기도를 선진 일등으로 만들 것을 확신한다. 반도체 일등 IT일등 경기도를 만들어 대한민국이 일등하는 경기도를 만들어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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