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림청은 어제(26일) 전국 곳곳에서 21건의 산불이 발생해 산림 19.6㏊가 피해를 봤으며 1명이 숨졌다고 밝혔습니다.
가장 피해가 큰 곳은 어제 낮 1시쯤 담뱃불 실화로 추정되는 산불이 일어난 충남 계룡시 두마면 왕대리로 임야 13㏊가 소실됐습니다.
산림청은 봄철 행락 산행과 맞물려 산불이 빈발하고 있다며 다음달 10일까지가 1년동안 산불이 가장 많이 발생하는 기간인 만큼 주의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전국 곳곳의 산불 현장, 생생 뉴스가 전해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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