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폭행 혐의로 복역하다 가석방된 뒤 혼자 사는 이웃 여성들을 잇따라 성폭행한 20대 남자에게 법원이 중형을 선고했습니다.
서울 동부지법 형사11부는 음식 배달원 등으로 가장해 여성 2명을 성폭행하고 금품을 빼앗은 혐의로 구속기소된 임모 씨에게 징역 10년을 선고했습니다.
재판부는 판결문에서 "임씨는 가석방으로 풀려나자 과거 자신이 저지른 범죄를 반복해 죄질이 극히 불량해 중형 선고가 불가피하다"고 밝혔습니다.
성폭행 혐의로 복역하다 가석방된 뒤 혼자 사는 이웃 여성들을 잇따라 성폭행한 20대 남자에게 법원이 중형을 선고했습니다.
서울 동부지법 형사11부는 음식 배달원 등으로 가장해 여성 2명을 성폭행하고 금품을 빼앗은 혐의로 구속기소된 임모 씨에게 징역 10년을 선고했습니다.
재판부는 판결문에서 "임씨는 가석방으로 풀려나자 과거 자신이 저지른 범죄를 반복해 죄질이 극히 불량해 중형 선고가 불가피하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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