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조한 날씨가 계속되면서 전국적으로 산불이 잇따랐습니다.
주택과 공장에도 화재사고가 발생했습니다.
경북에서는 25일 오후 3시40분쯤 포항시 월포해수욕장 야산에서 불이나 밤새 인근 야산을 태웠습니다.
불은 26일 오전 9시반쯤 진화됐지만 임야 5헥타를 태우고, 인근 주민 500여명이 대피하는 소동을 벌였습니다.
경기도에서도 7건의 크고 작은 산불이 발생해, 임야 만여평이 잿더미로 변했습니다.
이밖에도 대구의 한 교회에서 불이 나 1시간20분만에 진화되는 등 주택과 공장에서도 화재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