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어선, 중국 순시선에 나포 조업일지 부실 기재 혐의 SBS 뉴스 Seoul 작성 2006.03.26 09:31 조회 조회수 PIP 닫기 25일 오후 4시쯤 제주도 남제주군 마라도 남쪽 678km 해상에서 조업 중이던 100명경호가 중국순시선에 나포됐습니다. 제주해양경찰서는 선장 45살 조모씨를 비롯해 모두 8명이 타고 있던 100명경호가 조업일지 부실기재 혐의로 중국측에 나포됐다고 밝혔습니다. 해경은 중국측에 신변 보호를 요청하는 한편 정확한 나포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오늘의 숏뉴스 오늘의 숏뉴스더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결국 삼단봉으로 내리쳤다…"내려!" 한밤 도심 아수라장 동영상 기사 "와" 모습 드러내자 탄성…대포카메라 등장한 핫플 정체 동영상 기사 황당 '노쇼'에도 '퍼펙트 우승'…12년 만에 금메달 동영상 기사 "12년 동안 사용 0회"…'1,530억' 애물단지 동영상 기사 "수년간 봉사했는데" 추모 발길…운전자 구속영장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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