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애인 입학 거부 · 전학 강요 여전" SBS 뉴스 Seoul 작성 2006.03.23 14:21 조회 조회수 전국장애인 교육권 연대는 국가인권위원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입학 거부 등 장애인 학생 교육차별 사례를 발표했습니다. 이 단체는 전국의 각급학교에서 입학을 거부하거나 전학을 강요하는 것 외에도 장애인을 위한 수학 편의 제공을 거부하거나 교육 기회 자체를 배제하는 경우도 많다고 주장했습니다. 이 단체는 지난 13일부터 인권위 건물 11층에서 장애인교육지원법 제정을 촉구하는 단식농성을 벌이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오늘의 숏뉴스 오늘의 숏뉴스더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살인·성범죄자도 '유공자' 부활?…"뉘우쳐서" 13억 보상 "다이소 선크림 효과 없다" 논란에…"식약처 기준 충족" 반박 2억 들였는데 "손가락 욕 같다"…천 뒤집어쓰자 호소 글 주의하겠다더니…"제정신인가" 아시안게임 포토존 발칵 동영상 기사 "남녀 같이 눕더니" 시민들 눈살…청계천에 등장한 정체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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