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노 대통령, 후임 총리 인선 막판 고심

노무현 대통령은 새 총리 지명을 앞두고 열린우리당 한명숙 의원과 김병준 청와대 정책실장을 놓고 최종 고심 중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김만수 청와대 대변인은 "노 대통령이 현재도 총리 인선 문제로 고심중"이라면서 "하루 이틀 검토할 것 같다"고 말했습니다.

김 대변인은 "정책의 연속성을 고려하면 김병준 실장이 적합하지만 최근의 정치적 분위기를 본다면 한명숙 의원이 강점이 있는 만큼 계속 고심하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오늘의 숏뉴스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