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도서 상습도박 무더기 적발 SBS 뉴스 Seoul 작성 2006.03.22 12:00 조회 조회수 충북 단양경찰서는 콘도에서 상습적으로 도박판을 벌인 혐의로 47살 오모 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하고 53살 김모 씨 등 7명을 불구속입건했습니다. 오씨 등은 21일밤 9시부터 22일 새벽 2시 반까지 충북 단양군 단양읍 한 콘도에서 1인당 10만~50만 원씩 걸고 속칭 '아도사키' 도박을 수십 차례 걸쳐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오늘의 숏뉴스 오늘의 숏뉴스더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살인·성범죄자도 '유공자' 부활?…"뉘우쳐서" 13억 보상 "다이소 선크림 효과 없다" 논란에…"식약처 기준 충족" 반박 2억 들였는데 "손가락 욕 같다"…천 뒤집어쓰자 호소 글 주의하겠다더니…"제정신인가" 아시안게임 포토존 발칵 동영상 기사 "남녀 같이 눕더니" 시민들 눈살…청계천에 등장한 정체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