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지 건설의 '더 원' 아파트 32평형 모델 하우스입니다.
거실과 침실, 주방 모두 밝은 톤의 인테리어 소재를 사용해 화사한 분위기를 연출했습니다.
현관 입구와 실내공간 사이의 벽체를 투명 유리로 처리해 개방감을 높였습니다.
주방과 거실도 일자형으로 배치했습니다.
[최항규/EG건설 과장 : 거실과 주방이 일자형 배치로 돼 있어서 개방감이 좋고, 거실은 40평형대 아파트의 분위기를 줄 수 있습니다. 또 주방은 측면으로 배치돼 주부들의 프라이버시를 지켰다.]
이지 건설의 주력 평면인 A 타입의 경우 발코니를 확장하면 7.5평이 늘어납니다.
주방은 'ㄱ'자 형으로 설계해 수납공간을 넓히면서도, 조리할 때의 불편함을 없앴습니다.
눈길을 끄는 것은 주방 옆 발코니를 활용해 분리된 주방을 하나 더 만든 것입니다.
[최문섭/건축전문가 : 내부 싱크대와 외부 싱크대가 따로 배치돼 있어서 요리를 하는데 냄새 나는 것과 그렇지 않을 것을 구분할 수 있습니다.]
동판교 지역에 건설되는 이지 더원 아파트는 모두 721가구 분양됩니다.
한성종합건설 '필하우스'의 33평형 모델하우스입니다.
현관 진입로에 자전거나 인라인 스케이트 등 운동기구를 보관할 수 있는 공간이 마련돼 있습니다.
보통 30평 대 아파트의 거실 폭은 4.5m인데, '한성 필하우스' 아파트는 발코니 확대를 미리 고려해 거실 폭을 4.8m로 0.3m 정도 더 넓혔습니다.
이 아파트는 안방에 발코니를 2개 만든 것이 특징입니다.
한쪽 발코니에는 운동 기구나 티 테이블 등을 배치해 활용할 수 있고, 다른 한편은 발코니를 개조해 옷장으로 만들 수 있습니다.
[오은택/한성종합건설 차장 : 시스템 선반이 들어가는 수납 공간이 만들어지니까, 결국 장롱이 필요 없게 되는 그런 장점이 있습니다.]
주방은 주부들의 이동이 편한 'ㄷ'자 형으로 설계했습니다.
'ㄷ'자 형 주방은 상대적으로 수납공간이 부족하기 때문에 주방 4개 면에 수납장을 설치했습니다.
천장 쪽을 회색톤으로 바닥은 오크톤으로 처리해, 안정적이면서도 넓은 느낌을 살렸습니다.
청계산과 인접한 서판교에 위치하게 될 이 아파트는 청계산에서 흐르는 물을 단지 내로 유입시켜 조경에도 활용한다는 방침입니다.
한성 필 하우스 아파트는 32평과 33평형 아파트 268가구를 분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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