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지 부시 미국 대통령은 이란의 핵 개발 의혹과 관련해 외교적 해결에 대한 희망을 피력하고 이스라엘 보호를 위해 군사력을 사용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부시 대통령은 이라크 전쟁 3주년을 맞아 행한 연설에서 이란 핵문제를 세계 평화와 미국의 동맹관계에 대한 '심각한 위협'으로 규정하고 이렇게 밝혔습니다.
그러면서도 부시 대통령은 "우리의 목적은 이 문제를 외교적으로 푸는 것"이라면서 영국, 프랑스, 독일, 러시아, 중국과의 공조의 중요성을 언급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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