풍성주택 신미주 아파트의 33평형 모델하우스입니다.
모든 가구의 거실과 안방, 침실 등을 남향으로 배치해, 탁트인 전망과 햇볕, 그리고 바람이 잘 통하도록 최대한 배려했다는 것이 업체측 설명입니다.
33평형 B 타입의 경우 거실과 침실은 물론, 주방까지 전면에 배치돼 3면이 바깥쪽으로 개방됐습니다.
신미주 아파트는 33평 단일 평형이지만, 발코니 확장을 통해 최대 14.7평까지 확장할 수 있습니다.
[이태석/풍성주택 분양소장 : 기초 설계부터 발코니 확장을 고려하고 설계했기 때문에 33평형 아파트로서는 드물게 방이 4개인 것이 특징입니다. 4번째 방을 서재나 유아방으로 사용할 수 있어서 좋다.]
내부는 녹색 계통의 클래식한 벽지를 사용했고, 거실 바닥은 원목 마루판으로 시공했습니다.
안방의 붙박이장과 주방의 액정TV, 가스오븐레인지 등이 별도 옵션인데, 전체 옵션가격은 3백만 원 선에서 책정될 것으로 보입니다.
동판교 지역에 건설되는 풍성 신미주 아파트는 모두 천 147가구가 분양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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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림건설의 34평형 모델하우스입니다.
거실을 한쪽 모서리로 배치해 외부를 바라볼 수 있는 창이 90도 각도로 2개가 생깁니다.
거실 발코니 2곳을 확장하면 기존의 거실 크기와 맞먹는 또 다른 공간이 생깁니다.
[최문섭/건축전문가 : 이곳을 포켓 발코니라고 하는데 이렇게 소파를 쏙 넣을 수 있어서 좋고요. 이쪽 부분도 원래 발코니였는데 확장을 하면서 거실을 넓게 쓸 수 있습니다.]
침실은 한쪽으로 몰아 거실과 주방 공간과 완전히 분리되도록 했습니다.
주방 옆에는 넓은 다용도실을 만들어 대형냉장고와 세탁기, 김치 냉장고 등 소음이 심한 가전제품을 한곳에 몰아 배치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주방 한가운데 싱크대가 설치되는 아일랜드 주방은 별도 옵션입니다.
34평형에는 넉넉한 크기의 드레스룸이 마련됐고, 현관입구에도 다양한 수납공간을 만들었습니다.
동판교 지역에 건설되는 한림 리츠빌 아파트는 모두 1045가구가 분양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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