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7일부터 대법원의 판결에 따라 새만금 방조제 끝 물막이 예비공사가 진행되고 있는 가운데 어민들의 해상시위로 공사가 일시 중단됐습니다.
전북 부안군 계화면과 문포면 등의 어민 100여 명은 20일 오전부터 선박 50여 척을 동원해 물막이 예비공사가 진행 중인 군산시 신시도에서 3시간 동안 해상시위를 벌였습니다.
군산해경은 해상시위를 저지하려던 해경 보트 1척을 선박으로 들이받은 어민 1명을 현장에서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지난 17일부터 대법원의 판결에 따라 새만금 방조제 끝 물막이 예비공사가 진행되고 있는 가운데 어민들의 해상시위로 공사가 일시 중단됐습니다.
전북 부안군 계화면과 문포면 등의 어민 100여 명은 20일 오전부터 선박 50여 척을 동원해 물막이 예비공사가 진행 중인 군산시 신시도에서 3시간 동안 해상시위를 벌였습니다.
군산해경은 해상시위를 저지하려던 해경 보트 1척을 선박으로 들이받은 어민 1명을 현장에서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