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소득층 노인 1만여 명에게 백내장 등 개안수술을 포함한 안과 검진 지원이 21일부터 실시됩니다.
보건복지부는 올해 노인 안검진·수술사업의 검진지역과 일정을 확정하고 검진결과 백내장, 망막증 등 안과적 수술이 필요한 저소득층 노인들에게 검사비와 수술비를 지원한다고 밝혔습니다.
백내장의 경우 약 40만원, 망막질환은 100만원 정도의 수술비가 지원될 전망입니다.
안과 질환을 앓고 있는 저소득층 노인들은 전국 시·군·구를 통해 한국실명예방재단에 신청서를 제출하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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