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청은 지난해 3월27일 서울 하월곡동 성매매 집결지 화재사건 1주년을 앞두고 20일부터 다음달 20일까지 한달 간 전국 성매매집결지 화재안전점검과 청소년·장애인 고용 등 인권유린 행위를 일제 단속한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관할구청, 소방서, 시민단체와 함께 전국 성매매집결지 33개소 천 61개 업소를 대상으로 성매매 여성수와 호객행위 여부 등 실태를 파악하고 소화 설비, 비상구, 무단 증개축 등 화재 안전점검을 합니다.
경찰은 또 청소년, 장애인 고용여부, 업주의 갈취·폭행·감금 행위 등 불법행위를 단속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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