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키스탄서 폭탄 터져 경찰관 등 7명 사망 SBS 뉴스 Seoul 작성 2006.03.19 23:08 조회 조회수 파키스탄 북서부 데라 이스마일 칸에서 길가에 매설된 폭탄이 터져 경찰 순찰차량에 탑승한 경찰 등 7명이 숨지고 4명이 다쳤습니다. 폭탄은 원격조종으로 폭발했고 현지경찰 3명과 의회경비 병력 3명, 주민 1명이 숨지고 지나가던 주민 4명이 부상했습니다. 현지 경찰은 이번 공격이 인근 사우스 와지리스탄주 이슬람 무장단체의 소행이라고 밝혔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오늘의 숏뉴스 오늘의 숏뉴스더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미모의 '41세 간호사' 반전 정체…사진 자세히 봤더니 동영상 기사 초등생이 담임 머리채 잡고 '퍽퍽'…학부모 황당 반응 동영상 기사 소방차 24km 달려갔는데…"집 좀 씻어달라" 황당 동영상 기사 옷 안에 손 넣더니 '슥'…대머리 손님이 "머리카락 나왔잖아" 동영상 기사 감기 걸린 여친에 걱정 문자 보냈다가…"이건 헤어져야지"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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