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베이스볼 클래식 준결승 한·일전이 열린 19일, 정치권도 하루 종일 야구로 들썩였습니다.
열린우리당 정동영 의장은 서울 잠실야구장을 찾아 시민들과 함께 한국 팀을 응원했습니다.
한나라당 박근혜 대표는 제주에서 열린 청년, 여성 당원 전진 대회에 참석해 당원들과 함께 대형 스크린으로 경기를 지켜봤습니다.
한나라당 서울시장 후보 출마를 선언한 맹형규 전 의원과 홍준표, 박진 의원도 시청 앞 서울광장에서 한국 팀을 응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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