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정형근, 아웅산 테러범 송환결의안 제출키로

한나라당 정형근 의원이 미얀마에서 복역 중인 아웅산 테러범 강민철 씨의 한국행을 촉구하는 결의안을 이번 주 국회에 제출한다고 밝혔습니다.

정형근 의원은 "지난 83년 미얀마에서 발생한 아웅산 테러의 유일한 생존자인 강 씨가 한국행을 요구하고 있다"며, "한국 정부가 필요한 조치를 취해야 한다"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정 의원은 또, 강 씨를 통해 아웅산 테러와 관련한 각종 의혹을 과거사 진상 조사 차원에서 조사해야 한다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오늘의 숏뉴스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