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일본, 호주는 교착 상태에 빠져 있는 북핵 6자회담에 북한이 "즉각적이고 무조건적으로" 복귀할 것을 촉구했습니다.
콘돌리자 라이스 미 국무장관과 아소 다로 일본 외상, 알렉산더 다우너 호주 외무장관은 18일 시드니에서 최초의 3각 안보회담을 개최한 뒤 발표한 공동성명에서 이같이 요구했습니다.
성명은 또 이란이 모든 우라늄 농축 관련 활동을 즉각 중단하도록 설득하기 위해서는 유엔 안보리의 "조율된 행동"이 필요하다고 역설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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