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초순과 중순에는 기온변화가 클 것으로 보여 감기 등 개인위생에 각별한 주의가 요망된다.
18일 기상청에 따르면 이달 21일부터 4월20일까지 한달간 평균기온은 평년(영상 4∼13도)과 비슷하겠지만 4월 초·중순에는 이동성 고기압과 기압골의 주기적 영향으로 기온의 변화가 클 것으로 예측됐다.
3월 하순에는 이동성 고기압의 영향으로 기온은 평년(영상 1도∼11도)보다 높겠고, 중부지방을 중심으로 건조한 날이 많을 것으로 예상된다.
남쪽을 지나는 기압골의 영향으로 1∼2차례 비가 내릴 것으로 관측된다.
4월 초순의 경우 평년(영상 4∼13도) 기온과 비슷하겠고, 중순도 평년(영상 6∼ 14도)과 비슷하겠지만 기온변화가 다소 심할 것이라고 기상청은 전했다.
특히 4월 중순에는 남부지방을 중심으로 다소 많은 비가 내려 강수량이 평년(22∼58㎜)보다 많을 전망이다.
(서울=연합뉴스)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