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증시가 인플레 우려를 완화시킨 경제지표 영향으로 소폭의 상승했습니다.
뉴욕 증권거래소에서 다우존스 지수는 전날에 비해 26.41p 0.23% 오른 11279.65를 기록했습니다.
나스닥은 6.92p 0.3% 상승한 2306.48을, S&P 500지수는 1.92p 0.15% 오른 307.25를 기록했습니다.
증시는 혼조세로 출발했지만 지난달 산업생산 동향발표가 예상치에 거의 부합해 인플레 우려가 완화된데다 오후 들면서 주택건설과 통신, 일부 기술주가 반등하면서 상승 마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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