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연희 의원직 사퇴' 국민청원 돌입" 시민단체, 22일 국민청원안 국회에 접수 예정 SBS 뉴스 Seoul 작성 2006.03.17 13:46 조회 조회수 참여연대와 민주언론운동시민연합 등 시민단체들은 동아일보 여기자를 성추행한 최연희 의원의 의원직 사퇴와 국회의원 윤리강화 등을 촉구하는 국민청원운동에 돌입했다고 밝혔습니다. 시민단체들은 국회의원의 윤리심사요구권을 국민에게 확대해야 한다는 내용의 국민청원 서명운동을 17일부터 5일 동안 전개하고 오는 22일 국민청원안을 국회에 공식 접수할 계획입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오늘의 숏뉴스 오늘의 숏뉴스더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헷갈렸다" 진술 번복하더니 결국 구속…"피해자 다수·혐의 중대" "가는 날까지 버스가 안 오는군요"…귀국길까지 '황당 대우' "다이소 선크림 효과 없다" 논란에…"식약처 기준 충족" 반박 물파스 바르고, 쇠사슬로 결박해놓고…"학대만" 인정? 동영상 기사 "공범한테 사인 보낸 거 아냐?" 검찰 송치되는데 혀 내밀고 '윙크'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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