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권위, HIV 감염인 및 AIDS 환자 인권상황 실태조사
* HIV 감염인 수 총 3657명 (2005년 9월 기준)
* HIV 감염인 환자 16명 심층면접 조사
-의료기관 진료 차별
(차트나 병실, 수액병 등에 감염사실 표식)
-보건소의 반인권적 감염인 관리
(보건소 담당자의 잦은 교체, 역학조사 때 수치심 느낌, 감염인에 관한 명부 작성.비치, 감염인 증명서 발급제도)
-본인의 동의 없는 HIV 검사와 부주의한 결과 통보
(강제 검진과 강제적 역학조사)
-감염인에 대한 사회의 냉대와 편견 등 인권침해 나타남
* HIV 감염인 255명 설문조사
-경제적 곤란(26.6%, 66명)
-건강 악화에 대한 불안(17.1%, 44명)
-감염 사실 누설에 대한 걱정(12.5%, 31명)
-가족들의 외면(9.7%, 24명) 등 순으로 어려운 점 꼽아
-응답자 중 무직인 사람이 모두 111명(44%)이었고, HIV 감염 뒤 소득이 준 사람은 163명(54.8%)으로 나타남.
-사회적 인식 변화를 위한 대국민 교육홍보(34.5%, 87명), 생활보조금 지원 확대(19.4%, 49명), 진료비 지원 범위 확대(15.1%, 38명) 등 순으로 가장 필요로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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