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계 막막" 어민들 해상 시위 재개 SBS 뉴스 Seoul 작성 2006.03.16 11:24 조회 조회수 이미지 확대하기 16일 낮 2시로 예정된 대법원의 새만금 사업 최종선고를 앞두고 어민들의 대규모 어선 시위가 재개됐습니다. 새만금연안 피해주민 대책위원회 소속 어민 2백80여 명은 16일 오전 11시부터 새만금 방조제 끝물막이 공사현장에 3백여 척의 어선을 집결시키고 해상 농성에 들어갔습니다. 군산과 김제, 부안 등에서 어선을 몰고 모여든 어민들은 끝물막이 공사 중단과 주민 생계대책 마련을 호소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오늘의 숏뉴스 오늘의 숏뉴스더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마취 필요없는데도 투약…논현동 피부과 원장 구속 '48초'만에 슛…북한 골망 흔든 '반전 카드' "헷갈렸다" 진술 번복하더니 결국 구속…"피해자 다수·혐의 중대" "가는 날까지 버스가 안 오는군요"…귀국길까지 '황당 대우' "다이소 선크림 효과 없다" 논란에…"식약처 기준 충족" 반박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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