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나라당은 이용섭 행정자치부 장관 내정자, 노준형 정보통신부 장관 내정자 등 4개 부처 장관 내정자에 대해 오는 21일부터 실시되는 인사청문회에서 내정자들을 철저히 검증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안경률 원내수석부대표는 16일 오전 당사에서 열린 확대당직자 회의에서 "지난 2월 첫 국무위원 인사청문회가 내정자 공개검증으로 국민적 관심을 모았다"며 "이번 인사청문회에서도 능력과 도덕성은 물론이고 추천 과정의 적절성 여부도 우선적으로 검증해 부적절하거나 불합리한 인사는 철저히 가려내겠다"고 말했습니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