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충북지역에 사는 어려운 중소기업에 활력을 불어 넣자는 이른바 기업 기 살리기 움직임이 가속화 되고 있습니다.
보도에 채현석 기자입니다.
<기자>
농협을 중심으로 충북도내 지역 상공회의소가 망라되어 동참했습니다.
지역기업에 대한 금융지원과 제품 팔아주기를 확산시키자는 취지입니다
이 협약의 일환으로 농협 충북본부가 기업 사랑카드를 내놨습니다.
기업활동을 실질적으로 지원하기 위해 기업인 우대 신용카드를 내놓기는 이번이 전국에서 처음입니다.
가입대상은 충북 상공회의소 협의회 2680개 회원업체의 대표와 임직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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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다 경제 유관 기관과 언론을 중심으로 유망 중소기업인을 발굴해 세제 지원과 함께 시상하는 이른바 중소기업 기 살리기 정책도 펼쳐지고 있습니다.
전국 경제 규모의 3%에 지나지 않는 충북 경제계에 지역 기업의 활력을 불어넣기 위한 바람이 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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