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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 파문' 이기우 교육차관, 사표 제출

청와대 "이 차관 사표 수리될 것"

3.1절 골프 파문과 관련해 이기우 교육부 차관이 15일 사표를 제출했습니다.

이 차관은 15일 오전 기자실을 방문해 "밤새도록 생각한 끝에 물러나는 것이 도리인 것 같아 사표를 냈다"고 말했습니다.

이 차관은 그러나 "다른 말은 하지 않겠다"며 골프 파문과 관련한 입장은 밝히지 않았습니다.

이 차관의 사표는 이미 청와대에 전달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청와대 김만수 대변인은 이에 대해 이 차관의 사표가 수리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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