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BC 한국과 미국전에서 한국야구가 세계 최강 미국을 꺾은 데는 기술적 요소 뿐만 아니라
심리적 요소가 크게 작용.
단체 경기는 '시너지 효과'가 가장 중요한데 미국팀은 '시너지'는 커녕
오히려 '마이너스 효과' 때문에 스스로 무너짐.
즉 한국이 미국대표팀을 꺾는 것이 뉴욕 양키스 단일팀을 누르는 것보다
훨씬 쉽다는 논리.
그동안 미국은 '단체'만 이루면 맥없이 무너지는 모습을 보였음.
2004년 아테네올림픽에서 농구 드림팀이 동메달에 머무는 망신을 당했고
최근 5차례의 골프 라이더컵(유럽과 미국 대항전)에서 유럽에 1승 4패를 기록.
미국팀의 선수는 타이거 우즈, 필 미켈슨 등 당대 최고수가 즐비한데
이상하게도 유니폼만 입고 팀으로 출전하면 형편없는 경기력을 보임.
미국 슈퍼스타들이 결국 '개인기'는 탁월하지만 조직력은 '모래알' 같다는 것을
반증하고 있음.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