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길 건너던 어린이 버스에 치여 숨져

서울 성북경찰서는 길을 건너던 어린이를 버스로 치어 숨지게 한 혐의로 버스기사 40살 유 모 씨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유 씨는 14일 오전 11시쯤 서울 정릉동 한 병원 앞길에서 건강검진을 마치고 나와 길을 건너던 3살 양 모 군을 자신이 몰던 버스로 치어 숨지게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 조사에서 유 씨는 갑자기 아이가 도로로 뛰어나와 차를 미처 멈추지 못했다고 말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오늘의 숏뉴스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