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서울-워싱턴 자매결연

서울시가 미국 워싱턴시와 자매결연을 체결했습니다.

워싱턴 시청에서 오늘(14일) 열린 자매결연식에서 이명박 서울시장은 "양국간 교류 증진과 동포사회의 위상을 높이는 계기가 될 것"이라면서 "선언적 의미를 넘어 실질적 협력관계로 이끌겠다"고 밝혔습니다.

워싱턴은 서울의 20번째 자매 도시로, 한미 두 나라 수도간 체결이라는 데 상징적 의미가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오늘의 숏뉴스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