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능성적과 학생부 성적이 9등급으로 나뉘는 오는 2008년 대입에서는 수능과 학생부 성적만으로도 변별력을 확보할 수 있다고 교육부가 밝혔습니다.
교육부는 지난해 2학기 고1학생의 내신성적을 분석한 결과 국·영·수·사회·과학등 5개 과목에서 모두 1등급을 받은 학생은 0.34%에 그쳐 성적부풀리기는 없었다고 밝혔습니다.
또 지난해 수능에서도 언어와 수리 외국어 3개 영역에서 모두 1등급을 받은 학생은 0.85 %에 불과해 2008학년부터 도입되는 수능과 내신 9등급제가 충분한 변별력이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