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뉴스>
고건 전 총리의 자문그룹으로 알려진 '미래와 경제포럼'이 13일 창립총회를 열고 공식 출범했습니다.
포럼 회장에는 이세중 전 대한변호사협회장이 선출됐습니다.
고 전 총리는 인사말을 통해 "지금의 정치시스템은 고장이 났다"면서 "편가르기식 정치공학으로는 위기를 키울 뿐, 극복할 수 없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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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건 전 총리의 자문그룹으로 알려진 '미래와 경제포럼'이 13일 창립총회를 열고 공식 출범했습니다.
포럼 회장에는 이세중 전 대한변호사협회장이 선출됐습니다.
고 전 총리는 인사말을 통해 "지금의 정치시스템은 고장이 났다"면서 "편가르기식 정치공학으로는 위기를 키울 뿐, 극복할 수 없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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