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원은 13일부터 다음 달 말까지 전국 20여 개 대학을 포함해 비리가 의심되는 120여 여개 사립학교에 대한 본감사에 착수했습니다.
이 가운데는 종교계 사학도 포함돼 있다고 감사원은 밝혔습니다.
감사원은 이들 학교에 130여 명의 감사요원을 투입해 교육 재정 운용실태에 관한 감사를 실시하게 됩니다.
감사원은 또 교육부와 전국 16개 시·도 교육청을 상대로 이들 사학에 대한 지원·감독 시스템도 감사해 상응조치를 취할 계획입니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