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시니호, 토성 위성서 물 증거 발견 SBS 뉴스 Seoul 작성 2006.03.10 10:19 조회 조회수 PIP 닫기 토성 탐사선 카시니호가 얼음으로 된 토성 위성 엔셀라더스의 표면에서 물이 흘러나온 증거를 발견했다고 AP통신이 보도했습니다. 통신은 카시니호가 최근 찍어온 영상을 분석한 결과 엔셀라더스 남극의 얼어붙은 간헐천에서 얼음 분출물과 거대한 수증기 기둥을 확인했다고 밝혔습니다. 과학자들은 토성 위성에 생물체가 존재한다면 아마도 극한 조건에서도 살아갈 수 있는 미생물일거나 원시생물체로 구성돼 있을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오늘의 숏뉴스 오늘의 숏뉴스더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손흥민 역사 쓴 밤 '은퇴 소동'…"갈등 터졌다" 무슨 일이 동영상 기사 "손발 묶여있었다" 부부 살해해놓고…범행 직후 벌인 일 동영상 기사 '부캉이'에 우려했던 일이…"야간에 관람객이" 뜻밖 상태 동영상 기사 "'대장동 일당'은 석방…대통령에 화 많이 나" 공개 반발 동영상 기사 '주담대' 묶어놓고는…"우린 파격 금리" 줄줄이 빌려줬다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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