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남제분이 지난해 하반기 신탁 계약을 통해 보유 중이던 자사주 195만주를 팔아 거액의 시세차익을 남겼다는 의혹이 제기됐습니다.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영남제분은 지난해 9월 말까지 전체 주식의 9.4%에 해당하는 195만주를 보유하고 있었지만 이 주식들을 12월말까지 모두 처분한 정황이 포착됐습니다.
주식을 처분한 시기는 교원공제회가 주식을 매입해 주가가 급등한 시기로 영남제분이 교원공제회 지원아래 거액의 시세차익을 남긴 게 아니냐는 의혹이 커지고 있습니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