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년 국내 헌혈자 228만여 명. (2004년 보다 5만여명 감소)
연령별 편중 현상은 개선
- 30대 이후 헌혈자는 증가, 10대와 20대가 82%, 30대 12.5%, 40대 이후 5.3%
성별 : 남성헌혈자 80.5%, 여성 19.5%로 2004년 82%대 18%보다 남성편중이 소폭 개선
직업별 : 학생 42.7%, 군 장병 헌혈자는 8만6천명 감소한 26.1%, 회사원 16.2% 등
(군장병 헌혈자 감소는 지난해 10월 이후 한동안 혈액의 안정성강화를 위해 입소장정 헌혈을 중단한 것이 요인)
헌혈 부적격자 여성이 남성의 3.5배
-지난해 여성 헌혈 지원자는 76만여명중 절반에 가까운 43.4%가 부적격판정
(여성의 신체적 특성과 함께 무리한 다이어트에 의한 영향 불균형이 가장 큰 요인)
여성 헌혈 부적격자 70%는 철분결핍에 따른 혈액소 부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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