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중·고교생들은 매월 2차례 쉬는 토요일에 전국 12개 국립박물관에 무료로 입장할 수 있게 됩니다.
교육인적자원부는 올해 새학기부터 매월 두번째, 네번째 토요일에 휴업하기로 함에 따라 관계부처와 협의를 거쳐 용산 국립중앙박물관 등 전국 국립박물관 12곳을 학생들에게 무료 개방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교육부는 또 각급 학교의 도서실과 컴퓨터실, 체육관 등 모든 학교 시설을 가능한 범위내에서 개방하고 특기·적성교육과 학생동아리 활동 등 다양한 토요 프로그램도 개설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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