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철도유통은 어제(7일) 전국 철도노조 KTX 열차 서울,부산 승무지부 조합원 56명에게 휴대전화
문자 메시지로 직위해제를 통보했습니다.
이로써 직위해제된 조합원은 간부 14명을 포함해서 모두 70명으로 늘었습니다.
이에대해서 승무지부측은 "조합원 전체를 징계하더라도 정규직화와 같은 요구사항을 들어줄 때까지 파업을 계속하겠다"고 밝혀 노사간 극한 충돌은 계속될 것으로 보입니다.
직위 해제 철회를 요구하는 조합원들의 시위, 생생 뉴스에서 전해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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