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도 소싸움 축제가 11일부터 청도군 이서면 서원천변 특설 경기장에서 닷새동안 열립니다.
올해 축제는 출전 자격을 전국 소싸움 경기에서 입상 경력이 있는 싸움소로 제한시켜 기량이 높아졌고 갑, 을, 병 세 체급으로 나눠 왕중왕을 가리게 됩니다.
또 일본과 미국, 호주 싸움소가 3마리씩 출전해 한우와 친선 경기를 갖고 한우를 이용한 미국 프로 로데오 챔피언 초청 경기도 벌어집니다.
청도 소싸움 축제가 11일부터 청도군 이서면 서원천변 특설 경기장에서 닷새동안 열립니다.
올해 축제는 출전 자격을 전국 소싸움 경기에서 입상 경력이 있는 싸움소로 제한시켜 기량이 높아졌고 갑, 을, 병 세 체급으로 나눠 왕중왕을 가리게 됩니다.
또 일본과 미국, 호주 싸움소가 3마리씩 출전해 한우와 친선 경기를 갖고 한우를 이용한 미국 프로 로데오 챔피언 초청 경기도 벌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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