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영화인들, 장외 투쟁 돌입

스크린쿼터 사수 영화인 대책위원회는 어제(6일) 오후 광화문 열린 광장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146일간의 장외 철야 농성을 선언했습니다.

영화인 대책위원회는 "한국영화 의무상영일수 146일을 지키기 위해 7월 31일까지 146일동안 천막 농성을 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비장한 각오를 밝히는 영화인들, 생생 뉴스에서 전해 드립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오늘의 숏뉴스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