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청계천 누수현상…서울시 "원인 파악중"

청계천 일부 구간에서 누수 현상이 발생해 서울시 시설관리공단이 원인 파악에 나섰습니다.

청계천 누수현상은 2~3일전 청계천 시점부 팔석담 양쪽 산책로 바닥과 벽이 맞닿은 부분 4∼5곳에서 시작돼 현재 바닥에 물이 고여 있는 상태입니다.

공단측은 "돌을 깨고 살펴본 결과 특별히 물이 새는 곳을 찾지 못했다"며 "겨우내 얼었던 지하수가 해빙기를 맞아 녹아내린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오늘의 숏뉴스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