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 중앙박물관은 6일부터 올해 첫 기획 특별전인 '가고 싶은 우리 땅 독도'를 개최합니다.
'독도' 지명 사용 100년을 기념하는 이번 전시는 150분의 1로 축소된 독도 모형을 비롯해 독도의 자연, 옛 글과 지도 속의 독도, 독도 사람들을 통해 독도의 역사를 되짚어 보도록 꾸며졌습니다.
다음 달 16일까지 서울 전시를 마친 뒤, 5월 8일부터 국립 진주박물관, 7월 10일부터는 국립 전주박물관에서 순회 전시가 이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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