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공원 등, 친환경적 소재로 탈바꿈 SBS 뉴스 Seoul 작성 2006.03.06 11:15 조회 조회수 서울시내 공원의 등이 자연 친화적인 소재로 바뀌게 됩니다. 서울시는 "1만4천여개에 달하는 시내 공원의 등을 주위 정경과 잘 어울리도록 기둥을 목재로 바꾸고 높이도 적당히 낮출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새로 설치되는 등은 철재였던 기둥 소재가 방부 처리된 삼나무로 바뀌고, 등의 높이도 5m에서 3.5m 정도로 낮아지며, 전구도 노란색의 나트륨 등에서 자연광에 가까운 메탈할라이드등으로 교체됩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오늘의 숏뉴스 오늘의 숏뉴스더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부캉이' 보러 2만 명 '우르르'…뜻밖의 '명물' 전국구 인기 동영상 기사 "도망갈 거 아냐"…지자체가 나서서 여권 뺏었다 동영상 기사 '느림보' 복구에 시작도 못 하고 '동동'…'파행 운영' 여전 동영상 기사 강훈식 청와대 비서실장 사의 표명…"책임지는 차원" 동영상 기사 '생애 최고 레이스' 김영범 대회 신기록…한국 수영 첫 금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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