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차례에 걸쳐 혼자 사는 여성을 성폭행한 혐의로 검거된 32살 양 모씨가 12차례나 더 성범죄를 저지른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청주 흥덕경찰서는 5일 "양 씨와 수법이 비슷했던 전국의 성폭행 사건을 확인한 결과, 양 씨가 경기도 수원과 광주, 안성, 대전과 김천 등지에서 12차례 더 성폭행을 저지른 것으로 확인됐다"고 밝혔습니다.
양씨는 전국을 돌며 혼자사는 여성들을 성폭행한 혐의로 지난달 26일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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