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건축 아파트에 대한 규제로 신규 아파트 공급이 줄어들 것으로 예상되자 최근에 입주한 아파트 가격이 급등하고 있습니다.
부동산 114의 조사 결과 지난 2002년 6월 입주한 강남구 대치동 롯데캐슬 33평형은 지난 3일 기준 평균 매매가격이 7억원으로 1주일전보다 4500만원,6.9%나 올랐습니다.
지난해 10월 입주한 역삼동 래미안 24평형과 지난해 6월 입주한 목동 롯데캐슬 32평형 등도 일주일 간 4% 이상의 상승률을 나타냈습니다.
부동산 업계는 재건축에 대한 정부의 규제 강화로 비교적 최근에 지어진 아파트에 대한 투자가 갑자기 늘어난 것으로 분석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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