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뉴스>
비디오 아티스트 백남준 씨의 조카 하쿠다 백 캔 씨는 4일 기자회견을 열고 오는 15일 백 씨의 유골을 갖고 입국해 19일 서울 봉은사에서 고인을 추모하는 퍼포먼스와 함께 49제를 지내겠다고 밝혔습니다.
하쿠다 씨는 회견 뒤, 백 씨가 남긴 카메라와 장난감 로봇 등 소품작품 일부를 공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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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디오 아티스트 백남준 씨의 조카 하쿠다 백 캔 씨는 4일 기자회견을 열고 오는 15일 백 씨의 유골을 갖고 입국해 19일 서울 봉은사에서 고인을 추모하는 퍼포먼스와 함께 49제를 지내겠다고 밝혔습니다.
하쿠다 씨는 회견 뒤, 백 씨가 남긴 카메라와 장난감 로봇 등 소품작품 일부를 공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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