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동거녀의 13살 딸 상습 성폭행

제주경찰서는 정신지체장애가 있는 동거녀의 딸을 상습적으로 성폭행한 혐의로 43살 강 모 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강 씨는 지난해 6월부터 최근까지 동거녀 33살 김 모 씨의 딸 13살 이 모 양에게 용돈을 주겠다며 유인해 이 양의 집과 여인숙 등으로 데리고 다니며 11차례에 걸쳐 성폭행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강 씨는 지난해 6월에도 이 양을 8차례에 걸쳐 상습 성폭행한 혐의로 구속됐다가 이 양의 어머니가 합의해줘 풀려났던 것으로 알려졌으며 이번에는 이 양 사촌 여동생의 신고로 검거됐습니다.

강 씨는 이전에도 다른 미성년자 4명을 성폭행했던 전력이 있는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오늘의 숏뉴스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