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슬람 테러조직 알 카에다가 이라크에서 '빅뱅'으로 불리는 엄청난 공격을 계획하고 있다고 미국 CBS뉴스 인터넷판이 보도했습니다.
이 방송은 미국 관리들의 말을 인용해 미 정보기관이 알 카에다의 테러계획 정보를 입수했다며 이번 테러는 유명한 표적을 동시에 공격하는 형태가 될 것이라고 전했습니다.
이 방송은 또 지난주 이라크를 내전 직전까지 몰아넣은 시아파 사원 폭탄 공격도 알 카에다 조직이 자행한 것으로 미 관리들이 분석하고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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