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조원들의 복귀율이 높아지면서, KTX 열차 운행률이 4일에는 65%까지 높아지는 등 점차 정상화될 전망입니다.
한국 철도공사는 노조원들이 속속 복귀하면서 전체 복귀율이 30%를 넘어섰고, 이에 따라 열차 운행률도 조금씩 높아지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KTX의 경우 기관사들의 복귀율이 높아, 현재 50%에 머물러 있는 운행률이 4일부터는 65%까지 오를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또 수도권 전철도 구간별로 4일 오전부터 조금씩 나아질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