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27일 오후 5시쯤 서울영등포구치소 면회실 건물 1층 화장실에서 미결수 47살 송 모씨가 창문틀에 목을 맨 것을 교도관이 발견해 병원으로 옮겼지만 숨진 사실이 뒤늦게 확인됐습니다.
김씨는 부인을 살해한 혐의로 지난해 12월 초 구속기소돼 영등포구치소에서 수감생활을 해왔습니다.
40대 미결수 구치소서 목매 숨져
부인 살해 혐의로 구속…"부인 뒤 따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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